'때'를 기다려 참고 또 참는 최강희와 이동국
MK스포츠 | 입력 2013.10.29 14:25
전북은 10월30일 부산과의 경기 이후 꽤 긴 휴식기를 갖는다. 11월2일과 3일 주말 경기가 없다. 그 다음 경기가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승점 61)과의 원정이다. 승점 56점으로 3위를 달리고 있는 전북이 FA컵 준우승의 아쉬움을 달래려면 11월9일 울산과의 '승점 6점' 경기를 꼭 잡아야한다. 결국 결승전 같은 맞대결을 위해 이동국을 아끼겠다는 복안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9142510642&p=mksports
방망이.. 아니, 이동국 깎던...아니, 재활시키던 노인...아니, 이장..
"글쎄, 재촉을 하면 점점 유리몸되고 늦어진다니까. 선수란 제대로 재활시켜야지, 재활시키다가 놓으면 되나?"









전북이 김형범을 그렇게 잃었었지. 최감독 입장에서도 부상이라면 학을 띨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