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남친
아옼ㅋㅋㅋㅋㅋ 길 지나가는데 존나 눈썩더라
새로 사귄 여친년(사실 누가 봐도 그 병신이 어장관리 당하는 꼴임)하고 교회 간다고 성경책 끼고 팔짱끼고 쪽쪽거리며 가는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더라;;;;
여친년이 나보고 먼저 그 육중한 몸으로 내 이름 부르면서 뛰어왔음
어으 혐오다;;
존나 내이름 왜불러 쪽팔리게ㅡㅡ....
둘이 사귀냐고 물어봤더니
존나 그대로 써준다
"아닝~ 교회 간사들끼리능 사귀능 거 아니양~"
아 씨발 할 말을 잃었습니다
하...
그리고 나서 남자새끼가 갑자기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너보단 훨씬 더 나은 남자 있다고 그러니까 다짜고짜 종교 물어보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왜물어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교를 물어본 순간부터 이 병신들은 답이 없다는 걸 느끼고 그냥 빠져나왔음.
서울에서 학교나 곱게 쳐 다닐 것이지 왜 주말마다 목포 내려와서 사람 기분 잡치게 하고 지랄이래
아옼ㅋㅋㅋㅋㅋ 길 지나가는데 존나 눈썩더라
새로 사귄 여친년(사실 누가 봐도 그 병신이 어장관리 당하는 꼴임)하고 교회 간다고 성경책 끼고 팔짱끼고 쪽쪽거리며 가는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더라;;;;
여친년이 나보고 먼저 그 육중한 몸으로 내 이름 부르면서 뛰어왔음
어으 혐오다;;
존나 내이름 왜불러 쪽팔리게ㅡㅡ....
둘이 사귀냐고 물어봤더니
존나 그대로 써준다
"아닝~ 교회 간사들끼리능 사귀능 거 아니양~"
아 씨발 할 말을 잃었습니다
하...
그리고 나서 남자새끼가 갑자기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너보단 훨씬 더 나은 남자 있다고 그러니까 다짜고짜 종교 물어보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왜물어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교를 물어본 순간부터 이 병신들은 답이 없다는 걸 느끼고 그냥 빠져나왔음.
서울에서 학교나 곱게 쳐 다닐 것이지 왜 주말마다 목포 내려와서 사람 기분 잡치게 하고 지랄이래









[개럽공] 일욜에 길에서 구 만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