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탈때마다 환장함. 비상구 자리를 잡기위한 전쟁.
버스탈때도 마찬가지. 무릎이 앞자리에 걸려서 어지간한 거리는 그냥 서서 가는게 편함.
가끔 버스 손잡이 거는 파이프에 머리 부딪힘.
생각없이 점프했다가 문설주에 헤딩.
좁은 공간 안에 낑겨 들어가지 못함.
어지간한 침대에서는 발이 침대 밖으로 나옴.
그래도 큰게 나은듯.
비행기 탈때마다 환장함. 비상구 자리를 잡기위한 전쟁.
버스탈때도 마찬가지. 무릎이 앞자리에 걸려서 어지간한 거리는 그냥 서서 가는게 편함.
가끔 버스 손잡이 거는 파이프에 머리 부딪힘.
생각없이 점프했다가 문설주에 헤딩.
좁은 공간 안에 낑겨 들어가지 못함.
어지간한 침대에서는 발이 침대 밖으로 나옴.
그래도 큰게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