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터뷰> 국내복귀 황선홍
연합뉴스 입력 1999.12.23 16:24
올시즌 일본 득점왕에 오른 황선홍은 이적료 100만달러, 연봉 2억5천만원(실제 연봉 6억원 추정)에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삼성 입단 소감은.
▲먼저 포항구단과 은사인 이회택 감독에게 감사드린다. 나의 몸값에 대해 양해를 해줬으면 한다. 삼성은 아시아 명문클럽을 향한 큰 생각을 갖고 있는 팀이어서 나 또한 기대가 크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19991223162400973
당시 이런 보도를 접한 나의 반응 : "ㅅㅂ....개쩐다 ㄷㄷㄷㄷㄷㄷ"









저때는 연고지 이름이 아니라 기업이름을 불럿네... 뭔가 신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