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욱 "박주영 스타일을 최대한 따르겠다"
스포츠서울 | 김현기 | 입력 2013.10.27 19:19
-홍명보 대표팀 감독이 원하는 원톱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박주영 형이 가장 잘하고 있다고 본다. 연결이나 포스트플레이를 통해 다른 선수들에게 득점 기회를 만들어주는, 그게 현대적인 스트라이커인 것 같다. 내가 키가 크고 발이 느리지만 그걸 따라야 한다. 대표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누가 되지 않도록 하고 싶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1027191909000
이건 고도의 홍명보 디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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