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마다 왕십리 가서 스터디 하고 오는 게 생겨서
토요일 경기는 언감생심.. 그래서 이번 주에 토요일 왕십리
가는 것이 선생님 사정때문에 못 가게 되었는데, 어제 동문
초청의 날인가 뭔가 한답시고 85학번 선배들에게 붙잡혀
술 먹다 늦게 옴 =_= 다행히 오늘 경기지만, 오늘은 부모님
께서 오셔서 내가 원주에서 새로 이사해 살 집 매매계약하
러 오신다고.... 개축장 그래서 못 가고..
춘천이면 그나마 갈만한데.. 왜 못 가니.. 왜 못 보고 ㅜㅜ









다음에 같이 개축장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