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스토리 ②] 포항, 한국 어디에도 없는 창단 40주년의 위업
인터풋볼 | 이현민 | 입력 2013.10.25 14:09
FA컵 2년 연속 제패와 4회 최다 우승, 불가능을 가능케 한 토종축구. 오늘이 아닌 내일을 바라보고 전진하는 장성환 사장과 포항의 2년을 5편의 시리즈로 구성했다.그 두 번째는 "한국 어디에도 없는 창단 40주년의 위업"편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5140911203&p=interfootball
5일에 걸쳐 대대적으로 뿌리는구만 ㄷㄷㄷ









4번중에2번이경남이다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