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 광저우 감독, FC서울에 독설 "운동장 없어 호텔서 훈련"
이데일리 | 이석무 | 입력 2013.10.25 11:17 | 수정 2013.10.25 11:18
운명의 승부를 하루 앞두고 25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리피 감독은 "그저께 한국에 왔는데 연습할 운동장도 없었고 환경이 안좋아 호텔에서 30분 동안 운동을 했다"고 불평을 늘어놓았다.
그러면서 "하지만 서울이 광저우에 오면 훈련 시간이나 운동장 사용에 있어 아무 문제가 없을 거시다. 우리는 국제기구 룰에 따를 것이다. 불공평한 대우를 받았지만 서울이 오면 그럴 일이 없을 것이다"고 비아냥댔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5111706466&p=Edaily
그러기에 안양종합을 내 드렸어야지









그러게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