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살때부터 축구장 다니면서, 응원가 따라부르고 구호 따라하면서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발성이나 성대 내구도가 올라간 것 같다.
덕분에 어디가서 노래하면 칭찬받음 받았지 못부른다 소린 들어본적이 음슴. 군대에서 통기타 치던 병장이 보컬로 끼고다녔고, 엊그제 들어간 알바 회식때도 하나 부르니까 감탄사가 줄줄줄..
9년 동안 팀 없어서 목 안쓰다 요새 다시 소리지르느라 좀 죽었다만 어디가서 목소리 크게 내는건 안지더라고.
근데 나만 그런건지 너희도 그런건지 궁금해서ㅇㅇ
1줄요약 노래자랑하자ㅇㅇ









음치는 아닌데 못부름 십라 이게 음치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