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스포츠 세계에서 모기업을 잘만나든 스폰을 잘 따든 있는 돈 가지고 펑펑 쓰는것도 능력인데...
무슨 돈지랄이네 어쩌네 하면서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상대하는 팀은 정의의 사도인 양 포장하는 작금의 사태가 보기 거북하다...
우리가 2년간 조별예선에서 붙을 때도 그런 식의 빠들과 기사들이 양산되는 모습을 봤고...
그걸 보는게 불편했었는데...
결승전이라며 벌레들이 지들이 정의의 사도가 된 것 마냥 날뛰어대니 더 짜증나는구만...
억울하면 돈지랄이라고 하지말고 지들도 모기업을 잘 만나든가 스폰을 더 따내든가...ㅋㅋㅋ
여튼 광저우 = 돈지랄 vs 상대팀 = 정의의 사도 라는 되도않는 논리를 내세우는게 참 불편하긴 하다...
ps) 토요일 난지도 원정석이 중국애들한테만 이미 6500석 넘게 팔렸다며? ㅋㅋㅋ









돈지랄까진 아니더라도, 돈 부으면 팀이 하악하악해지는 거 보는 맛은 있는듯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