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사건' 이천수, 스스로 버린 브라질 월드컵 꿈
스포탈코리아 | 김성진 | 입력 2013.10.24 13:53
현재 소속팀 인천 유나이티드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천수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지 않았다. 사안이 중대하기에 섣부르게 결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천수의 선수 생활은 사실상 끝났다는 것이다.
지랄풍년이 왔어~~
어제는 영구제명 운운하더니 오늘은 사실상 은퇴 시키는 김성진 기자 ㅇㅇ
스포탈코리아 | 김성진 | 입력 2013.10.24 13:53
현재 소속팀 인천 유나이티드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천수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지 않았다. 사안이 중대하기에 섣부르게 결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천수의 선수 생활은 사실상 끝났다는 것이다.
지랄풍년이 왔어~~
어제는 영구제명 운운하더니 오늘은 사실상 은퇴 시키는 김성진 기자 ㅇㅇ
기자계의 네크로멘서다.
죽였다가 살렸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