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일의 맥] 서울 팬들의 '부정행위'를 다시 보고 싶다
MK스포츠 | 입력 2013.10.23 10:49
FC서울의 대회지만 이젠 K리그의 자존심까지 걸린 문제다. 필드에서 플레이하는 이들은 최용수 감독과 FC서울의 선수들이지만, 팬들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해야 하는 일이기도 하다. 관중석에서 발 한번 같이 구르고 간절함으로 소리치면 분명 기운은 전달된다. 이것은, FC서울 팬들만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3104914688&p=mksports
제발 개축덕이면 GS 응원합시다?!









올해의 4/4분기 언론은 위아더와 GS가 점령하겠네..

근데 난 1g쯤은 그팀 응원함. 이유는 우승하라는 게 아니라 가시와처럼 너무 쪽팔리게 지지는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