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승삼이" 강원, 시즌 마지막 춘천 홈경기 승리 의지
OSEN | 입력 2013.10.23 09:48

김 감독은 "31라운드 경남전이 홈경기였으나 원주에서 열렸기에 원정경기를 치르러 가듯 이동이 있었다. 이후 일요일 하루 휴식 뒤에 다시 제주도로 이동하였는데, 이런 강행군 속에서도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며 "체력적으로 과부하가 걸린 선수들도 있었지만 교체없이 끝까지 뛰겠다고 하더라. 120% 힘을 발휘한 선수들의 정신력을 칭찬해주고 싶다. 선수들이 제주전에서 보여준 모습이 바로 그간 내가 강조했던 '투혼'이었다"고 독려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3094804058&p=poctan
20대 후반 ~ 30대의 감성을 자극할 줄 아는 구단 강원 FC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