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제주와 협상 中.. 박경훈 감독 "톱 클래스 잠재력 갖춰"
세계일보 | 입력 2013.10.22 18:27
류승우의 제주행에 관심이 쏠리자 박경훈 제주 감독은 부담스럽다는 입장을 내놨다. 박경훈 감독은 22일 스포츠월드와의 통화에서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무것도 없다. 중앙대 측에서도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며 "류승우 영입에 대한 보도가 계속될수록 서로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그러면서도 박경훈 감독은 류승우에 대해 "시·공간을 내주지 않는 압박축구를 펼치고 있는 현대 축구에서 가장 필요한 선수"라며 "돌파 능력, 볼 키핑, 슈팅 능력 등 갖고 있는 잠재력은 뛰어나다. 프로에 와서 힘과 몸싸움 능력을 키우면 빅리그까지도 진출할 수 있는 선수"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아직 제주 소속 선수가 아니라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제주의 축구 스타일에 적합한 선수"라며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유형의 선수"라고 본심을 드러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2182715859&p=segye
앞으로 모든 이적 관련 기사를 이렇게 올려야겠다. 은근 끌리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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