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FC 김유성이 영양관리사한테서 혼난 사연은?
베스트일레븐 | 김정희 | 입력 2013.10.22 17:02
김유성 역시 다른 선수들과 배식 봉사를 했다. 김유성은 국을 담당해 학생들에게 배식하는 역을 맡았다. 학생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함께 배식하던 김유성은 별안간 영양관리사에게서 따끔하게 지적받았다. 이유는 국물에 비해 건더기가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영양관리사는 "성장기 학생들은 골고루 영양을 섭취해야 한다. 국물만 배식하면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김유성은 머쓱한 웃음과 함께 "방금 전까진 건더기도 같이 배식했는데…. 이 학생 것만 그렇게 됐다"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2170206225&p=besteleven
급식 국에 건더기 없으면 얼마나 빡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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