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자체가 매력적인 컨텐츠로 선호되면,
방송사나 광고업계에서는 축구가 갖고 있는 약점을 극복하는 다양한 광고기법을 보여줄 거야.
생각을 안해서 시도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럴 필요성을 못느끼니까 안하는 거라고 봐야지.
FA컵 결승이 시청률 1%나왔는데 어쩔 수 없는 거 아니냐.
(물론 경기 시간대의 정규방송도 그닥 시청률이 높진 않지만..)
차라리 스타급 동남아 선수 한 명 영입해서
맨유 시절의 박지성 정도의 팀 내 비중이 형성이 되면
동남아를 겨냥한 광고들이 경기장과 중계화면에 등장할지도 모르지.
슈퍼주니어가 축구 중계에 튀어나오던가.
- 여담인데, 국가대표급 선수가 국내 주전선수 정도의 연봉을 요구하면 못줄게 뭐람?
한국보다 떨어지는 축구수준의 나라의 선수에게 그 돈을 쓴다고 생각하는게 아깝게 느껴져서 그런게 아닌가?
우리보다 딱히 잘한다고 보기 어려운 호주 선수들에게도 그 정도 돈 잘 주면서.
툭까놓고 인천의 번즈가 연봉이 얼마였냐. 그냥 동남아 애한테 돈 주기 싫은 거겠지.









3년전에 태국 리그에서 A급 용병이 7천만원 수준이라던데 ㅇㅇ..자국 애들은 얼마나 받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