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인 기사 http://t.co/W35kVsc92g 쓴 연합뉴스 기자와 통화를 마쳤는데요, 오보를 인정할 수 없고 자기와 같이 일반인은 충분히 사기를 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으며 이런 사이트 만드는 것이 불법인것은 아느냐라고 묻더군요.
— rainygirl ʕ•̮͡•ʔ (@rainygirl_) October 21, 2013
통화내용 중 압권은 '더 이야기해도 소용 없겠네요. 여튼. 당신. 소속회사 OO OOO 맞느냐?' 라고 묻네요 :)
— rainygirl ʕ•̮͡•ʔ (@rainygirl_) October 21, 2013
아 기자와 통화하던 중 "뻥 이라는 문구가 너무 작다 이래서야 인지하겠느냐?" 라고 묻더군요. 다음엔 5em으로 넣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다 http://t.co/DqcoVwqltr 인지도가 기자들 사이에서 아직 부족한 탓이라 생각하며 반성합니다.
— rainygirl ʕ•̮͡•ʔ (@rainygirl_) October 21, 2013
어떤 브라우저로 들어가도 버튼 클릭 안되게 되있구만 일반인들은 충분히 사기를 당하기는 무슨 웃기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ㅋㅋㅋㅋ 괜히 기레기를 기레기라 부르는게 아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