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03-13
xsocng9202
.


이글을 읽기전에 http://www.kfootball.org/best/1246670 편 읽고 보는게 좋을듯 하다 .

 

FA컵 역시 예상 처럼 양팀  포메이션이 4-4-2 , 4-2-3-1 로 나왔다 .

 

전북은

---------케빈 ---김신영------------

박희도- 김상식--정혁 -- 레오나르도

-이재명 -윌킨슨-김기희- 이규로

 

포항은

 -------------박성호-------------

----고무열--- 김승대----노병준--

-------------이명주-----------황지수-------------

김대호---------김광석---------김원일---신광훈--

------------신화용------------------

 

 

필자가  이경기 핵심포인트로  꼽은 선수는 박성호 , 김신영

 

전북은 역시 이날 박성호를 고립시키기 위해 두가지 방법인

1. 박성호를 꼼꼼히 마크하는거

 

2. 박성호에게 향한 패스를 사전에 끊는 방법

 

이 두방법을 확실하게 하였으며 .. 마크는 김기희 윌킨슨이 스위칭  바꿔 가면서 하였고

 

박성호에게 가야하는 패스를 다 끊은건 김상식의 역할이 컸다고 본다

 

전반전 전북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김승대 선수에게 한골 실점한 것   그 외에는 다른 실점이 없었으며

 

오히려 4-2-3-1 로 일격 당할 때보다 4-4-2로 김신영 을 선발 카드로 쓰면서

 

케빈 김신영 두선수 번갈아 내려와서 공받고 패싱 뿌려주는 역할로 경기를 잘 풀어갔다

 

특히 김신영이  이날 좋은 활약을 보여줬는데 . 특유의 개인기 하고 항상 고질적인 시야 가 단점이였는데  이날에서는

 

그런모습을 찾아 볼수없었으며 . 수비쪽에서는 김상식이 .. 공격쪽에서는 케빈 , 김신영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전북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였다고 생각한다 .  포항은 박성호 노병준 두선수 활약이 아쉬운데 ..

 

박성호는 윌킨슨에게 전담마크 당해서 고전했었고 더구나 패스가 안와서 힘들었다고 생각한다

 

주로 노병준으로 풀어갈려고 했던 포항은  노병준 고무열 두선수가  오늘 경기에서 무척

 

난조를 보이며 노병준은 조찬호 에게 박성호는 윌킨슨에게 막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북에서 이두선수를 교체아웃 하게 한건만 해도 전술의 성공이라고 생각하는데

 

반면 전북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김기희 선수 골 이후에 위협적인 상황이 몇번이나 있었지만

 

그걸 골로 못가져간게 아쉬움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전북은 후반20분쯤 4-4-2 전술에서 4-2-3-1 로 가는 모험을 선택한다

 

이경기 괜찮은 활약을 보여준 김신영 선수를 빼고 서상민 선수 를 투입하고

 

박희도 선수를 빼고 티아고 선수를 투입하는 초강수를 띄운다

 

양팀 4-2-3-1 전술로  후반 , 연장 전 후반 경기를 풀어갔는데

 

전북의 조직력 보다 포항의 조직력이 더나았고  레오나르도 ,케빈이 골대를 강타 하는 슛 빼고는 포항이

 

주도권을 잡아가는 형태가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

 

축구에 만약은 없지만 전북에 이동국이 , 이승기가  있었으면 전반에 박희도 대신 이승기를 선발로 사용하고

 

김신영을 백업으로 , 이동국을 선발로 했으면 경기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이날 아쉬운 상황은 승부차기에서도 이어지는데  이날 경기에서 엄청 뛴 레오나르도 , 케빈 선수를 1번 2번으로

 

지정 하며 승부차기를 하는데 ..    결과론이지만 좀 아쉽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 포항은 승부차기 대비해서

 

김은중 선수를 투입하는데 전북은 이재명 이규로 부상 으로 전광환 박원재 투입한게 뼈아프지 않을까 .. 라는 생각해보면서

 

이번우승 포항 축하드립니다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Makelele 2013.10.20 14:08
    티아고는 올해만 써보고 내년엔 버려야 할 듯 싶은...에닝요랑 갭이 너무 큼..
    전북이 우승할 땐 항상 에닝요가 있었는데 티아고로는 우승은 커녕 이기는것도 힘든 ;
  • ?
    title: 15 최철순GreenBlack 2013.10.20 14:14
    티아고는 모르겠네.. 루이스 수원시절 보는느낌이라..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Makelele 2013.10.20 14:08
    개발공 가입하고나서 쓴 첫글이 김신영 까는글이었는데
    김신영 이러다 한골만 터지면 진짜 무서워 질 느낌임. 그만까야겠음.
    그렇게 개처럼 뛰어다녀주다니 ..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알도 2013.10.20 20:08
    그런데 김승대 선제골도 박성호의 어시스트였는데, 잘 막았다고 하기도......
  • ?
    title: 15 최철순GreenBlack 2013.10.20 23:30
    박성호를 집중 마크 한 대신 동료에게 찬스가 남 .. 마치 이동국 11 시즌 이라고 해야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56975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44049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70703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5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87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750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791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747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749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724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740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858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925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943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921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893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011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21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