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결승] 황선홍, 더블 야망 피력.. "리그 우승 하겠다"
스포탈코리아 | 김성진 | 입력 2013.10.19 17:58
황선홍 감독은 FA컵 우승에 안주하지 않았다. 그는 "FA컵 우승을 통해 K리그 클래식 우승도 하겠다"며 더블에 대한 강한 열망을 꺼냈다.
그는 이날 연장전반 14분 심판의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 당했다. 이에 대해 "감정이 격해진 상태였는데 상대의 흐름을 끊어야 했다. 결과적으로 퇴장을 당했는데 미안했다"며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강하게 항의했다고 설명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19175806262&p=sportalkr
진짜 이번 파컵 결승은 감독간 지략대결로 눈이 호강했다. 우리는 언제 저렇게 해 보냐.... 어휴;;









작년에 해봤잖수.... 거꾸로.................

내가 올해 포항 우승트로피 싹쓸이를 예언했는데 아챔은 날아갔고, 오빠컵은 득템했으니 리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