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알렉스, "귀화 제의? 무조건 Yes"
베스트일레븐 | 문슬기 | 입력 2013.10.17 15:21
알렉스는 일말의 머뭇거림도 없이 "나에게 그런 제의가 온다면 고민하지 않고 무조건 승낙할 것이다. 한국이 정말 좋다. 비록 브라질 선수이긴 하지만 2012년 브라질에 돌아가서도 한국에 대한 그리움에 사무쳐 있었다. 그리고 이 감독님이 불러 주셔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을 땐 말할 것도 없이 무척 기뻤다. 이런 나에게 귀화 제안은 고민이 아닌 기쁨"이라고 밝혔다. K리그에 대한 애정으로 귀화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알렉스의 답변은 꽤나 인상적이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17152107487&p=besteleven
으아니... 내셔널리그에서 시작해서 다시 한국 리턴한 것도 재미있는
이력인데, 이런 식으로 또 하나의 인상을 심어주네?
할렐임마에서 계속 뛸건가.. 아님 이적할건가.. 그건 확실치 않지만,
하나 확실한 건 이영무 감독에 대만족하네 이 놈 ㅋㅋㅋㅋ









한국어는 배우고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