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서도 이제 보도자료 돌리고 있나봄...
구단측
- 이천수 해명. 지키려 했다.
- 상대가 열받아 내 몸에 자해 ㄷㄷ
상대방
- 종업원이 어림잡아 20병 깼다.
- 두대 맞았다. ㄷㄷㄷ
구단에서도 이제 보도자료 돌리고 있나봄...
구단측
- 이천수 해명. 지키려 했다.
- 상대가 열받아 내 몸에 자해 ㄷㄷ
상대방
- 종업원이 어림잡아 20병 깼다.
- 두대 맞았다. ㄷㄷㄷ
구단에서 돌리는게 아니라 이천수 친분기자들이 음직이는듯. 김민규 하성룡 등등
정확히 말하면 스포츠 신문 기자 vs 사회부 기자들 ㅋㅋ
종업원이 등장하네. 말고도 사람들 좀 있었으면 증언들은 넘쳐날 듯?
종업원 등장 처음기사에 천수형 만취라했다가 그 내용 모두 삭제됨병을 20병깨고 사람들한테 위협하고, 때리기까지 했는데.. 집에서 휴식하는 천수신 ㄷㄷㄷ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렇게 할수가 없는데
사건이 터졌는데.. 용의자가 집에서 전화나 받는게 말이되나..
기레기들 수준..
말이여 당나귀여
어찌됐든 술집들 다 CCTV 설치 의무화했으면 좋겠다 비단 이런 일 말고도 술집에서 일어난 사건사고들에 억울한 사람들 많을거 아녀...
종업원 혈중알콜농도 측정 좀....ㅋㅋㅋ
종업원이 깬 건 아닐테고... 종업원이 어림잡았다는 건가?
ㅇㅇ
종업원이 정리중에... 20병 정도 깨진것 같다고 인터뷰를 한건지, 증언을 한건지, 첫 기사에 그렇게 나왔음...
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