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구단이 들어오는 시기가 안맞은거 같아.
아마는 많이 쪼그라들었고 그런와중에 프로팀이 늘어버리니
경기질은 확실히 떨어졌고...9구단 할거면 10년전이나 20년전에 했으면 좋았을텐데
내후년에는 1군에 10구단도 들어오고...
축구였으면 분명 다 받아서 파이를 키웠겠지만 프로 기량이 안되는 선수가 프로에 오는건
축구에서도 보이기도 했던게 사실이긴 하지만.....
아무튼 저변이 넓어야 하는건 분명한거 같아. 아마나 유소년 저변은 축구가 더 넓은건 분명하니까.










그래서 그거 타개한다고 용병보유 늘린다는데 글쎄... 부축 말마따나 고교야구팀이 늘긴 하지만 그 아래도 같이 늘어야지 안그러면 부피만 비대해졌다가 그대로 뻥 터져버림. 개인적으론 거품 더 빠질거같은데 야구계가 이걸 어떻게 극복하느냐도 볼만할듯. 이대로 계속 언플로 버티느냐 아니면 개선안을 강하게 내느냐.

개인적으로는 지금 관중수가 프로야구 적정 인기라고 봄. 기아와 롯데의 총체적 난국으로 관중수가 확 빠진것도 있고 아까도 말했지만 2006년부터 2012년꺼지 7년간 총관중 증가폭이 300만명 → 700만명으로100%가 넘어갓는데 이건 거품말고는 설명하기가 힘들지. 지금 그 거품이 걷어지고 있는거고. 내년에 엘롯기가 가을야구하면 모를까 내년에도 관중수 증가는 기대하기 힘들어 보여짐. 물론 프로야구에서 이탈한 사람들이 프로축구를 보냐는 별개의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