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알싸에서 팅겨져 나온 사람들의 난민처가 되버린 느낌 때문에..
분명 내가 이곳을 처음 들어왔을때는...이런 곳이 아니였었는데....
처음엔 그랬던 곳이 아니였는데...
언젠가부터 들어와보면 난민촌 분위기....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솔직히.. 여러모로 이곳도 들어오기 싫어지네...
그냥 솔직한 느낌이 그렇다는거네
여기가 알싸에서 팅겨져 나온 사람들의 난민처가 되버린 느낌 때문에..
분명 내가 이곳을 처음 들어왔을때는...이런 곳이 아니였었는데....
처음엔 그랬던 곳이 아니였는데...
언젠가부터 들어와보면 난민촌 분위기....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솔직히.. 여러모로 이곳도 들어오기 싫어지네...
그냥 솔직한 느낌이 그렇다는거네
분위기가 바뀌김 함...좀 아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