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명문 안 부럽다..전북 클럽하우스 '오픈' 뭐가 다른가
스포츠서울 | 도영인 | 입력 2013.10.03 19:13
클럽하우스를 살펴보면 선수들을 위한 최적의 공간을 만들기 위한 구단과 모기업의 노력이 곳곳에 보인다. 특히 지하 1층의 경우 연습구장으로 바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선수들이 훈련을 준비할 수 있는 최적의 동선으로 꾸며졌다. 일반적으로 클럽하우스에 갖춰져 있지 않은 라커룸이 설치된 것도 특징으로 꼽을수 있다. 보통 선수들은 각자의 방에서 유니폼 챙겨 입고 축구화를 손에 든 채로 연습구장으로 향하지만 전북 선수들은 가벼운 차림으로 나와 지하 1층에서 옷을 갈아입고, 축구화 보관소에서 자신의 축구화를 챙겨서 훈련에 임하게 된다. 또한 전북은 클럽하우스 오픈에 맞춰 8개 분야 전문의로 구성된 의료자문위원단이 출범해 클럽하우스 내에서 상시적으로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부상 치료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강희 감독은 "그동안 선수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운동을 해왔다. 진작에 이런 환경에서 생활을 했어야 하는데 늦은 감도 없지 않다"고 전하면서 "훈련과 휴식을 모두 편안하게 할 수 있는 클럽하우스가 만들어진 만큼 선수단 전체의 마음가짐이 다르다. 이제 좋은 환경을 마련한만큼 경기력을 끌어올려서 진정한 명문 구단으로 도약하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03191309845&p=SpoSeoul
숙소 건물 한두 동 있고, 근처 축구장 한두 개 면에서 연습하는
그런 공간이 아니라, 그냥 하나로 모아 놓은 시스템이구나;;;;
시설 끝내주네;;;;









우린 구막사도 없...

우리껀 클하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다 군대 신막사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