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폰서 문제, 성남도 예외는 아니겠지.
기왕이면 테크노밸리 내 입주기업 컨소시엄이 어떨까 함.
게임 기업들 자체가 워낙 해에 따라 등락이 심해서 한 기업이 고정적으로 하기에는 좀 압박이 있을 것 같고...
(NHN이나 넥슨이 했으면 싶지만...과연? 넥슨은 피온으로 그렇게 벌면 좀 메인으로 팀 하나 했음 싶지만)
판교 테크노밸리 를 성공적으로 유치했고, 이제 성남만의 '브랜드'로 키워내려는 생각이 있다면
테크노밸리 컨소시엄을 메인스폰서로 해서 안정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자립 시도를 해봤으면 해.
대전의 컨소시엄 시절이 어땠을까 싶어 좀 섣부르려나 싶긴 하지만, 지금 성남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게임회사들 측에서도 판교에 대한 홍보도 되는 동시에 사회악이라는 여론 몰이를 피할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네. NC는 이미 그렇게 야구팀을 하고 있긴 하지만.
암튼 따로 축하를 못할 듯 싶으니 성남빠들에게는 여기다 미리 축하드림. (부디 단독 기사가 100% 사실이길)
안산도 어쩄든 열심히 노력하고 관심 보였으니, 다른 팀이나마 하나 따로 생겼으면 싶다. 보기 좋은 형태로.









판교에 대기업 계열사나 중견기업 많아서 잘만하면 가능할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