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인지는 모르겠음 ㅋㅋㅋㅋ 한 2년차 들어가면서는 내가 매너리즘 빠지면서 하루 하나 올리는데만 집착해서 그냥 그런 포맷의 이야기가 좀 많더라고 요새 다시 읽으니깐... 원래 내가 지향하던 건 글 자체의 파괴력만으로 공포를 전달하는 거였음. 일러스트는 사실 부가적으로 해보고 싶어서 넣기 시작했는데 무급에 자원자로만 돌아가다보니 많이 어렵더라 ㅠㅠ
일단 나같은 경우에는 여기저기 홍보질을 많이함... 괴담 같은 건 기본적으로 대형 사이트 몇몇 곳이 게시판 하나 내줘서 공포를 다룰 수 있게 해준덕에... 오유 공포게시판이랑 루리웹 괴담게시판 쪽에서 이야기 하나 올리고 밑에다 블로그 주소 덧붙이는 식으로 매일 한 편씩 계속 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