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기계' 박은선, WK리그 역대 최다골로 득점왕
스포탈코리아 | 왕찬욱 | 입력 2013.09.24 13:09
박은선이 이번 시즌 차지한 득점왕은 여러 가지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우선 이는 박은선의 생애 첫 WK리그 득점왕이다. '풍운아'라고도 불리는 박은선은 2010년 봄부터 팀을 이탈했다가 시즌이 끝난 2011년 11월에 다시 팀으로 돌아왔다. 지난 2012시즌 20경기 10골을 터트린 박은선은 올 시즌 22경기 19골을 넣으며 다시금 비상의 날개를 펼쳤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924130907567
난 득점왕보다 박은선이 올시즌도 풀타임으로 소화했다는 데 더 박수쳐주고 싶음..
방황이 끝났다..!!!










ㅎㄷㄷ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