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코스모스라는 팀이 있는데
이 팀이 미국 NASL이 폐지되면서 동시에 사망
근데 몇해전에 미국 2부리그팀으로 창단, 이 팀에서 뛰던 펠레를 주축으로 말이지
엠블럼도 계승, 역사계승도 공홈에 나타내고 있음
하지만 사실상의 새창단이라 봐야 할텐데..
이런건 어찌 해석해야 할까?
국민은행(외환위기 이후 해체했다가 부활) 경우처럼 그냥
같은 팀으로 묶어서 보나?
공백이 엄청길고 운영주체가 누구냐라는걸 알아야 할텐데..
미국 뉴욕 코스모스라는 팀이 있는데
이 팀이 미국 NASL이 폐지되면서 동시에 사망
근데 몇해전에 미국 2부리그팀으로 창단, 이 팀에서 뛰던 펠레를 주축으로 말이지
엠블럼도 계승, 역사계승도 공홈에 나타내고 있음
하지만 사실상의 새창단이라 봐야 할텐데..
이런건 어찌 해석해야 할까?
국민은행(외환위기 이후 해체했다가 부활) 경우처럼 그냥
같은 팀으로 묶어서 보나?
공백이 엄청길고 운영주체가 누구냐라는걸 알아야 할텐데..
원래 미국은 그런 역사계승을 그냥 인정해주는게 거긴 다른나라와는 달리 프렌차이즈 시스템으로 팀을 운영하니까 당연히 하는걸로 인식하던데
NBA의 경우는 완전 복잡한데 ㅋㅋ
프랜차이즈 계승한건 왠만하면 구단 역사로 인정함. (미네아폴리스 -> LA레이커스 / 뉴올리언스 재즈-> 유타 재즈 / 뉴저지 네츠 -> 브루클린 네츠 / 버팔로->샌디애고->LA클리퍼스) 등등등 ㅋㅋ
근데 꼬이는게
시애틀 수퍼소닉스라는 팀이 오클로호마 씨티 썬더로 바뀔때는 구단 역사도 안가져오고 완전히 새로운 팀으로 출발함
대신 시애틀에 새로운 팀 만들때 시애틀 수퍼소닉스로 만들어질꺼고 예전 소닉스 역사도 시애틀이 가져감 (소닉스가 워낙 명문구단이라 그런듯 ㅋㅋ)
또 다른 예는 예전에 샬럿 호네츠라는 팀이 있었음 근데 이 팀이 뉴올리언스로 팀을 옮기고 뉴올리언스 호네츠로 운영됐고, 샬럿에는 샬럿 밥캐츠라는 신생팀이 창단됨
근데 올해부터 밥캐츠는 호네츠로 이름 바꿨고, 뉴올리언스 호네츠는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로 팀명 변경
프랜차이즈 역사 계승하는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뉴올리언스나 샬럿은 역사도 짧고 변변한 우승기록 영구결번 기록이 없어서 별로 꼬이는건 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