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5:12:32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05-06
프로포즈
.


뭐 북패 여자서포터둘이 나와서 인터뷰하는거였나그런데


북패라불리는거에 대해서 어케 생각하냐고했더니 


연고복귀라고 생각한다라고하는데


아니 기본적으로 내가 알고있는건 럭키금성이 충청에서 만들어져 서울로 올때는 서울럭키금성이 아닌 


지역명없는 그냥 럭키금성 황소축구단인가 그거 아니였음?


그러다 j리그의 붐을 보고 엿맹이 서울공동화를 추진하며 중소도시 주체로하는 지역연고의식 확립을 위해 


서울에 있는구단 내쫓고 팀이름에 연고지 지역명이 들어가게 되면서 안양LG가 된것이고, 그러므로 연고의식도 


지역명이 들어간 이때부터라고 생각해야하는것이 당연한건데


어떻게 연고복귀라고 주장할수가있는거지? 


이건 북한이 주체사상을 강제로 주입시키는 정신교육과 다를 바가 무엇이며 ,


스스로를 우물속에 가둠과 동시에 새로이 유입되는 팬들에게 잘못된 역사의식을 가르치는것 아님


내가 잘못알고있는거임? 


아님 저렇게 대놓고 역사가 증명해주는 사실을 알고도 어떻게 뻔뻔하게 연고복귀라는 주장을 할수있는건지 당췌이해가안됨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09.23 20:09
    일단 J리그에 도쿄공동화정책이 없었음...
  • ?
    title: FC안양_구Flix 2013.09.23 20:11
    ㅇㅇ 아니 j리그 도쿄공동화가 아니라 j리그붐을 보고 서울팀을 각지방으로 뿌려서 전체적인 지역연고의식을 고취시켜 축구붐을 만들려고했었잖아 아님?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9.23 20:10
    엿맹이 서울공동화를 추진하며 <- 이렇게 알고 있는 거겠지만.. 과연, 그게 강제성을 지닌 서울공동화현상이었는지 살펴야... 그게 '정책'으로 굳어져가는 과정이 난 심히 의심스러움... 연맹에서 낸 K리그 30년사 책 이전의 저술에는 전혀 언급에도 없는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의 실체......

    반연고이전을 모토로 하고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이렇게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안타까운 거... J리그를 모방해서 정부가 지시했다는 것 자체가 실체 없이 증명 안 되는 이야긴데 말이지..
  • ?
    title: FC안양_구Flix 2013.09.23 20:13
    아닠ㅋㅋ 내말은 연고복귀라는 단어를 쓰려면 럭키금성이 서울에 있었을때 연고의식이 박혀있으며 팀명에도 지역명이 들어가있었어야 연고복귀라는 말을 쓸수있는거 아니냐라는거지 , 실제적으로 지역명이 들어가면서 연고의식이 시작된건 안양LG시절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야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9.23 20:15
    그렇다 치면 모든 게 96년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하는 거 ㅇㅇ
    횽 말이 맞아. 동대문 시절에도 서울팀이라는 의식으로 그 팀을 응원하는 이들이 있었는가.. 라는 걸 살펴야지..

    광역연고제라고 해도 그래도 주로 개축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은 거의 고정적이었기 때문에..
  • ?
    Goal로가는靑春 2013.09.23 20:27
    각설하고, 수도(서울,도쿄)공동화론 자체가 북패공정의 일환이다 ㅇㅇ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알도 2013.09.23 20:27
    기다리게 곧 의문을 해소시켜주겠음 ㅇㅇ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하레스 2013.09.23 20:38
    연고복귀라는 단어자체가 연고이전을 명분화 시키는거지
    설사 연고복귀가 맞다치더라도 연고복귀도 결국은 연고를 이전한거잖아 그럼 결국은 연고이전인데
    북패놈들의 허울좋은 개소리일뿐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상일동짬고양이 2013.09.23 20:43
    암만 이쁘게 포장해도 범죄는 범죄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진격의블루 2013.09.23 22:03
    연고복귀를 기다렸다던 서울사람들은 왜 서유를 만들려고 했겠냐... 처음부터 LG의 서울복귀를 바라고 응원한 팬층이 없는데 실체가 없는 팬을 위해 연고를 복귀? 말도 안되는 소리. 거기다가 동대문 세가족이라는 말로 확인사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07107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94506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27878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97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75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90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63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9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99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928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901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97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106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121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46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105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81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7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