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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일화 매각 '산 넘어 산' | ||
| 구단 고위층 '안산 종교색 배제' 반발 성남과 접촉 통일재단 운영금 지원도 중단… 내달 연봉지급 비상 |
프로축구 성남 일화의 일관성 없는 행보로 구단 매각 작업이 안갯속에 빠졌다.
당초 성남구단 인수자로 안산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구단 고위층이 성남시민구단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 축구계에 따르면 성남구단 고위층이 안산시민구단으로의 전환에 반발하고 있다.
지난 12일 성남팬과 소속 유스팀 학부모들의 집회에도 구단 고위 관계자의 입김이 작용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성남구단 고위층에서는 안산시와 구단 실소유주인 통일재단에서 매각 협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성남시와 별도로 매각 문제를 협의했던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
구단 고위층의 반발에는 안산시가 매각 작업을 진행하며 재창단시 통일교 색채를 배제해 진행하겠다는 입장이 통일재단에서 파견한 직원들의 반발을 사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후략)
구단 고위층이 병신짓거리 하고 앉았구만.....
그냥 공중분해 되버리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쓰레기네. 다음달 지원은 왜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