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생 김영후, 강원의 구세주 될까
스포츠조선 | 박상경 | 입력 2013.09.23 10:51
과연 김용갑 강원 감독의 생각은 어떨까. 김 감독은 무혈입성은 없다고 단언한다. "팀이 없이는 선수도 없다. 우리 팀에서는 아무리 뛰어난 개인이라고 해도 조직력에 녹아들지 못하면 출전할 수 없다." 김 감독은 "김영후가 챌린지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한 것은 잘 알고 있다"면서도 "팀에 복귀한 뒤 전술이나 호흡 등 적응기는 불가피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도 "빠른 시일 내에 팀에 녹아들고 본인의 기량을 십분 발휘한다면 도움이 될 것은 당연지사"라고 기대감도 내비쳤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923105127465
그래도 김동기보단 나을걸...?
10월 5일 원주 홈경기서부터 나올 수 있는데 왜 나는 못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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