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기의 축구 이야기] '신촌 밤안개' 이장수의 '빠꾸타임' 추억
스포탈코리아 | 김덕기 | 입력 2013.09.22 06:27
평소 엄격한 위계질서와 규율 속에서 생활하는 선수들에게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한 것으로 선.후배의 입장을 바꿔보는 놀이다. 해병대 문화에서 도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빠꾸타임'은 주로 회식 때 기분 좋을 만큼 술기운이 올랐을 때 선배가 걸게 된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922062705127
요즘 말로 야자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장수 감독 소싯적 활약상 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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