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루동안 써보니 반응이 확실히 한박자 느려짐. 4s로는 한계가 있는듯. 5s 빨리 나와라.
2. 전체적으로 기능은 굉장히 편해졌다. 위 아래 슬라이드 내려서 설정 조절하는거...
탈옥폰에서는 되던거였지만 나처럼 탈옥 못하는 사람들에겐 ㅋㅋ
3. 파스텔 아이콘도 계속 보다보니 이쁘네 ㅋㅋㅋㅋ 역시 이런건 그냥 익숙해지기 나름.
4. 가장 불만인 건 캘린더. 캘린더 완전 망했음. 일정 가독성이 떨어짐.
회사 아웃룩이랑 연동해서 가장 자주 쓰는 기능 중 하나인데, 업데이트 된 거 보고 매우 화가 난다 -_-+
5. 반면 앱스토어 자동 업데이트는 신의 한수.
6. 중국에서 판매 시작. 구매자 대부분이 금색을 사고 있다고..
난 골드 안살것 같음.









그래? 난 오히려 iOS6 시절에 툭툭 끊기던게 나아져서 좋아했는데 ㅋㅋ 벨소리, 알람도 바뀌어서 좀 새로운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