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도 표값 주기 싫어서 안가지만 마음만은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난지도 표값 주기 싫어서 안가지만 마음만은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위아더 아흘리!
늘 보건대 그 위아더에 난 살짝 빼줘ㅋ 이렇든 저렇든 그 경기엔 관심 없어^^;
막말로 국빠들이 일본이랑 붙는 상대팀 응원하며 위아더한다는 말과 뭐가 다른가..
하지만 그건 횽의 입장이고, 다른 사람들 입장에선 그냥 아무나 이겨라 하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해외리그 같은 느낌이라 결과 챙겨볼 생각도 없는 사람도 있는데 위아더 하며 다들 아흘리 응원하자는 느낌으로 가면 조금 위화감 드는 것도 사실이라... 그냥 아흘리가 이겼으면 좋겠다 수준이면 이해가 되긴 하는거라...
하더라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지 말자는 이야기야.. 외부의 적을 설정해 놓고 그에 대한 분노를 자극하고서 어느 조직의 단결을 획책한다.. 이거 파시즘에 가까운 거 아냐? 개인이 아흘리가 이겼으면 좋겠다.. 정도면 괜찮겠지만..
위아더의 뜻을 오해했구만. 난 아흘리빠가 아니지만 아흘리 응원한다는 이유로 위아더 쓴건데 이게 선동문구로 보이나?
아이엠 아흘리라면 모를까 개발공러 다 보는 데다가 위아더 라고 하면 횽만이 아니라 나도 포함된다는 거지 ㅇㅇ 반북패만으로 아흘리 응원할 생각 없는 사람들도 거기에 끼겠고.,
아이엠은 내 정체성을 정의해 버리는 단어라 문제가 있다. 아흘리 빠짓은 오늘 경기일뿐.
그렇지만 위아더는 외부인들에게 있어선 개발공의 정체성을 정의할 수도 있는 수사니까...
ㅇㅇ 그래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