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으로 하다가 첼시로 넘어왔는데
아자르 자리인 왼쪽 윙 백업을 데려올라고
괜히 수원서 키우던 유망주 (원래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인데 윙어도 가능, K리그 득점 1위/국대주전)를 데려왔고
이전 감독이 영입해놓은 엘샤라위 맘에 안들어서 팔아버리고 다른애로 대체 한 후
수원할때 인도에서 데려온 (인도서 2억원에 데려왔는데 내 후임 박항서감독이 스완시에 60억에 팔아먹음ㅋㅋㅋ)
백업시킬라고 영입준비중
거기에 은퇴한 염기훈 (좋아하는 인물에 나 있다.ㅋㅋ) 유소년 코치로 데려와서 지도자 연수? 공부시키고 있고
스카우터들 여기저기 돌리면 분명 더 좋은 선수들 데려올수도 있는데
내가 아는선수 쓰고싶기도 하네.
윤성효가 데려왔던 박종진 박태웅 곽광선 임경현 등등.. 다 아는선수들로 바꿀라 했던 세제믿윤의 마음이겠지?
효멘..









난 에펨 리버풀로 하는뎈ㅋㅋㅋㅋㅋ 개리그 재정 혈압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