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회 | 또 하나의 축구 대표팀이 오늘 파주에 모인다
‘괴물’ 김선민 앞세운 이번 대표팀
그리고 4년이 흘렀다. 대회 규정이 바뀌어 모든 팀이 23세 이하만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번에 더욱 파격적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내셔널리그 선수 중 23세 이하 선수들로만 대표팀을 꾸린 것이다. 어찌 보면 4년 전 대회보다 더 전력이 떨어질 수도 있어 보이지만 내셔널리그는 더욱 단단해졌다. 특히 김선민(울산현대미포조선)의 대활약이 기대된다. J2리그 가이나레 돗토리에서 뛰며 2011 U-20 대표팀에서도 활약했던 김선민은 올 시즌 내셔널리그에서 화려하게 등장한 선수다. 올 시즌 후반기 추가 등록 선수로 울산미포조선에 입단한 김선민은 리그 7경기 연속골을 비롯해 최근 12경기에서 10골 1도움을 뽑아내는 괴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강원FC에서 임대돼 리그 도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정주(강릉시청)와 김선민의 호흡도 무척이나 기대된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917n04089
얘네들 같이 뛰는 거 보고 싶긴 한데, 중계 없겠지? 중국 텐진에서 열리던데..










퐈컵때 얘있었다면..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