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상준, 사후 분석으로 2경기 출전 정지
http://sportalkorea.sbs.co.kr/news/view.php?gisa_uniq=2013091218025313
조상준은 지난 9일 K리그 챌린지 안양-경찰 경기에서 후반 14분 페널티에어리어 내 정면에서 공중볼 경합 과정 중 상대편 이완희(안양)의 얼굴을 손으로 가격하여 경고를 받았다. 동영상 분석 결과, 행위 자체가 상대 선수를 가해하려는 난폭한 행위로 퇴장성 반칙에 해당된다고 판단했다.
대충 상황을 설명하자면, 안양 쪽 롱패스가 패널티 박스 안으로 날아갔음
이걸 안양 이완희랑 조상준이 공중볼 경합을 하는데 조상준이 펀칭하는 과정에서 이완희 면상을 펀칭해버림....
중계로 보던 난 무슨 가오가이가의 헬 앤드 헤븐 보는 줄 알았음.....(겜 기르 간 고 그훠)
하지만 경기 땐 노파울 선언이었고, 흐른 공을 안양 조성준이 골대로 찼지만...(생략)
근데 이것도 따지고 보면 오심 들어가나?









살아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