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르삼을 타는 내가
르독교의 십자가를 매야겠구나
르독교의 십자가를 매야겠구나
[개기어] 개발공에 쉐슬람들이 득세하니....| 첨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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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맥이 끊겼다니! 그건 현빠와 쉐슬람들의 음해다!그럼 예전의 교주 닛산과 지금의 교주 르노가 일관성을 가지고 교단을 이끌어간다고 생각하는건가!? 완전히 다른 두 교주의 성향때문에 지금의 르독교를 인정할 수 없다!!
뭔소리인가! 르노닛산얼라이언스의 이름으로 평화롭게 잘 공존하고 있는데! 음해다!자... 2001년식 SM520 모델과 2011년식 SM5 모델이 나란히 신차 상태로 주어지게 되었다.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
실제로 우리 집에 SM5 1998년식과 2013년식이 둘 다 있어 ㅇㅇ.. 둘다 운전을 해봤는데, 난 2013년식을 선택할 거야. 98년식은 좋은 차가 맞지만, 어디까지나 98년 기준으로 좋은 거니까...
그게 왜 그러냐면... 편의장치의 문제를 떠나서, 98년식은 출발단계에서 1-2단 넘어갈 때 변속충격이 있어. 엑셀 컨트롤이 안돼면 뭔가 쿵 찍는 느낌이 있거든?(물론 그 당시 자동기어의 한계겠지만) 근데 2013년식은 무단이니까 자연스럽게 흘러가. 물론 CVT의 문제일 수도 있는데, 기어를 넣고 출발할 때 운전자가 엑셀을 안넣으면 아주 느릿느릿하다는 문제가 있지만 드래그 레이스 하려고 타는 차는 아니니까.....
베니스 영화제는 마세라티가 의전차량인데, 칸 영화제 의전차량이 SM5니까 할말 다했지 뭐 ㅋㅋㅋㅋㅋ
저도 르삼 유저라...
오오.. 숨겨져 있던 르삼어가!
그때 당시로써는 센세이션을 불러왔고, 아직도 많은 수의 차들이 굴러다니니까 ㅇㅇ.. 파워트레인의 내구성이 좋았기도 했었고..... 편의장치들도 좋고....
트랙스 ㅇㅇ.... 난 오펠 모카 버전으로 봤는데, 모카로 출고해서 다니는 유저가 있던데 그 사람들은 어떻게 그리 출고한 거요?
내부는 생각보다 괜찮던데 ㅇㅇ.. 트랙스 출시 전이라 으잉?하고 봤는데... ㅇㅇ
ㅇㅇ 내부만 좀 좋았으면 좋았을텐데
그야 쉐보레보다 뷰익이 더 높은 단계의 브랜드이니......
차는 충분히 잘나왔으니 돈쓸만한 거 같은데 트랙스 실내가 너무 형편없었으니까.... 실내만 개선해도 괜찮을 텐데
QM3는 어떻습니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철판부터가 다르니까 ㅋㅋ
개인적으로 기대가 큼 ㅇㅇ 영국 시승기도 실용적으로 나왔다고 하고, 실용 회전수에서 최대 출력이 나오는 구조라 효율성면에서도 괜찮을 거야 ㅇㅇ...
르칠 유저입장에서 조용하고 있었는데 외쳐르삼!
7호 모는 감각으로 산타페 타고 방지턱을 넘었더니 덜컹덜컹 ㄷㄷ
외쳐 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