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는 공백기가 길어서 없을 거 같은데,
설기현+김남일은 개인 스폰서가 여전히 붙어있지 않음?
그 쯤 되는 노장선수들은 유소년축구 사업 같은 거 때문에
(박지성과 나이키, 차범근 유상철과 아디다스, 홍명보와 푸마)
용품 업체가 스폰서로 붙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르꼬끄가 정말 생각이 없어서 쟤네를 안쓰겠냐.....
설기현+김남일은 개인 스폰서가 여전히 붙어있지 않음?
그 쯤 되는 노장선수들은 유소년축구 사업 같은 거 때문에
(박지성과 나이키, 차범근 유상철과 아디다스, 홍명보와 푸마)
용품 업체가 스폰서로 붙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르꼬끄가 정말 생각이 없어서 쟤네를 안쓰겠냐.....









설기현, 이천수, 김남일에 스폰서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