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혁민 "내 목표는 이글스의 영구결번 되는 것"
미디어라이징 | 스포츠팀 | 입력 2013.09.05 09:33 | 수정 2013.09.05 09:41
Q) 마지막 질문이다. 앞으로 최소 10년 이상 프로선수로 뛸 텐데, 야구선수 김혁민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
- 최종목표라... 한화 이글스의 영구결번이 되고 싶다. 송진우, 장종훈, 정민철 코치님까지 세 분이 영구결번이신데,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옆에서 누군가 '너 그렇게 하려면 앞으로 100승은 더 해야지'라고 하자 김혁민은 '죄송합니다'를 외치며 자리를 떠났다.)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0905093319974
아이고.... 우리 혁민동무 ㅜㅜㅜㅜㅜ
홈런만 안 맞으면 참 좋은데 홈런을 그렇게 쳐 맞어..... ㅜㅜ
야구만 잘 하면 완벽한 요즘 한화 이글스의 상징과도 같은 놈이여.. 하여간에...
난 왜 축구건 야구건 뭐건간에 본업만 잘 하면 좋은 팀들을 빠는가.,... 왜지?
하긴.. 나도 논문만 잘 쓰면 완벽한 대학원 박사과정생......









유원상까지 세트로 화나게 해야하는데 유원상 없어서 외로움 ㅋ 나도 그립고 망할 한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