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선행, 취중 노숙자 구해 "선뜻 신고하는 사람은 홍석천 뿐"
스포츠조선 기사전송 2013-09-03 19:47 최종수정 2013-09-03 19:48
방송인 홍석천의 선행이 알려져 화제다.
3일 '경찰청 온라인소통계' 페이스북에는 홍석천의 선행을 알리는 글과 인증 사진이 게재됐다.
페이스북에는 "…다급한 목소리로 연예인 홍석천씨가 지구대에 뛰어 들어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큰 길가에 사람이 쓰러져 있어요. 도와주세요!'"라고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이어 "같이 몇 백미터를 뛰어 가보니, 어느 한분이 곤히 취해 잠들어 계셨습니다"라며 취객이 길거리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위험한 상황을 홍석천이 신고 한 것.
http://news.nate.com/view/20130903n37196?mid=e0100
우홋, 멋진 남자... 이런 마음씨 지닌 사람이 되어야지... ㅇㅇ
왠만해서는 그냥 지나치기 쉬운 상황인데...










본인이 게이를 대표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더 모범적으로 행동하려는 것 같더라고 ㅇㅇ.. 내년 지방선거 출마하려나 모르겠네 용산구청장 관심있다고 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