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유상철 이운재 송종국, K리그 현장 복귀..홍보대사 위촉
풋볼리스트 | 한준 | 입력 2013.09.03 16:47

이운재 유상철 신태용 등 한국 최고의 축구스타들이 K리그 홍보대사로 함께 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프로연맹')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로 플라자호텔에서 홍보대사 위촉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유상철, 신태용 전 감독과 이운재 송종국 전 선수를 K리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신태용 전 감독은 지도자 강습회 참가를 위한 해외 체류 일정으로 자리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903164705839
엿맹놈들... 타이밍 진짜 그지같이 잡아서 최고의 재료로 개도 안 먹을 똥을 만들어놨어... 이런 거 한 줄도 몰랐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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