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입소사진 없나 해서 찾아봤더니
이런 일이 있었구만...
그래서 내일 9평이 끝나야 곽태휘 수트 사진을 볼 수 있다고?
이런 니미럴
(도주)
홍명보호 첫 호출 곽태휘, 나홀로 지각 합류
그러나 첫 날부터 열외자가 발생했다. 소집 대상자 25명 가운데 1명이 빠졌는데, 곽태휘였다. 전임 최강희(54) 감독의 총애를 받으며 주장으로서 활약했던 곽태휘는 감독 교체 이후 처음으로 뽑혔다.
그러나 곽태휘는 부득이하게 ‘후발대’로 합류할 수밖에 없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리그 알 쇼알라전 일정을 소화한 곽태휘는 항공 일정이 맞지 않으면서, 3일 입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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