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클이랑 중계가 겹치는 것을 막고 모든 스포츠가 없는 월요일에 스포츠를 편성해 관심을 유도한다는 취지는 좋다 이거야.
하지만 그렇게 출범한 월요 경기는 wk리그랑 별반 차이를 못느끼겠고 네이버 중계인원만 보더라도 월요경기에 케클팬들이 중계인원수를 몰빵하면서 폭팔적인 관심을 보이지도 않더라고.
그럴려면 차라리 그 월요경기 한 경기정도는 충주같은 지방팀은 광주는 이미 1부 있을때부터 지지층이 있었으니 차치하고 스포츠 볼모지인 도내 다른 지역에서 개최해서 팬들을 끌어모으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다. 충주같은 경우는 바로 옆 음성이나 증평, 괴산, 제천팬들을 끌어오는 것도 한 전략이지 충주 홈경기가 있을때 끌어올 수도 있고.. 충주험멜도 충북충주험멜이라고 공식적으로 칭하면서 충주를 나아가 도내 인기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는데 이런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부분적인 유랑이 케챌에선 리그 활성화와 인지도를 얻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냐?









서산은 전혀 다른 동네 ㅋㅋ 충주는 충북, 서산은 충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