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수 - 스트라이커/윙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박태수 - 센터백/풀백. 백업 센터백으로 쓸만. 좀 더 키우면 주전으로 쓸 수 있을듯
김승호 - 윙어인듯. 첫시즌 전훈에서 십자인대 나가고 재활하다가 시즌 말 복귀해서 마지막경기 서브 명단 한번 들고 목포시청 임대
한교원 - 스트라이커/윙어(윙백, 센터백도 가능) 말 안해도 알테고
지경득 - 윙어. 2군에선 좀 하는데 1군 가끔 나오면 삽질. 시즌 끝나고 계약해지후 대전행. 거기선 주전인듯
이원용 - 센터백인듯. 부상 이후 시즌 후 자유계약 공시. 선수생활 접고 초당대 코치하는듯 백선규 - 골키퍼. 같이 번외로 들어온 윤진호가 R리그 한번도 못뛸 정도로 압승. 1군은 리그컵 한경기 선발 출전해서 4실점 (거의 1.8군급 전력으로 출전) 주현재 - 윙어/중미. 첫 시즌엔 리그 서브명단 제외하면 R리그에서만 뛰었고 풀백으로 뛴 듯. 올해 1군 네경기 나와서 윙어 두번 중미 두번 뛰었을거임. 아직 더 키워야될듯. 박호용 - 미드필더. 고졸 신인인데 부상으로 1년 쉰적 있어서 같은 해 고졸 신인보다 한 살 많음. 리그컵 3경기 나오고 시즌 후 방출. 조광훈 - 수비수(풀백 추정). 1군 명단도 못들고 R리그만 뛰다 방출. 이호창 - 미드필더. 포항에서 예전에 우선지명했으나 우선지명권 포기한듯. 리그컵 두경기 뛰고 방출. 박경순 - 미드필더. 서브명단 몇번 들고 출전 못하고 방출. 주기호 - 미드필더. 1군 명단도 못들고 방출 후 부산교통공사 입단해서 주전 권혁진 - 스트라이커/윙어(추정). 리그컵 한번 나오고 리그에선 교체로 한번 출전해서 한번 온 골 찬스 날리고 시즌 후 경찰청 입대. 거기선 주전인듯? 김재웅 - 스트라이커/윙어. 전반기까지 4골 1도움으로 신인왕 후보까지 거론되다 후반기 부상으로 날려먹고 15번이던 번호도 36번으로 밀리다가 몇번 기회잡았으나 PK 유도 한개 빼면 무득점. 올해 FA컵에선 16강전에서 2득점. 이성용 - 풀백인듯. 데뷔시즌 서브 한번 못들고 여름이적시장 방출. 김바위 - 미드필더. 데뷔시즌 서브 명단 한번도 못들고 태국 진출. 거기선 어느정도 자리 잡은듯? 정선비 - 스트라이커?. 서브명단은 커녕 R리그에서도 거의 못뛰고 시즌 후 상무 지원했지만 떨어지고 방출. 용인시청으로 갔지만 13경기 무득점. 시즌 중 군입대 (현역인듯?) 윤진호 - 골키퍼. 같이 입단한 백선규에 밀러서 R리그도 한번 못뛰고 방출. 팀 알아보다가 지금은 인천 유스 광성중 코치인듯? 김현민 - 공격수. 김해시청으로 임대되서 초반에 골도 넣은듯 싶지만 FA컵에서 경기중 제대로 부상당하고 시즌 말 복귀. 내셔널리그 10경기 2골 찍고 돌아와서 방출. 김태은 - 풀백. 첫 시즌 2군리그 주장. 컵대회 한번 나오고 올해도 살아남았었지만 주장직은 다른 선수한테 갔고 그래도 2군에선 몇 경기 나오다가 여름 이적시장에 2군 정리 과정에서 인천 코레일행. 최수빈 - 공격수. 첫 시즌 명단 한번 못들고 그 해 여름 이적시장에 태국행.
박태수 - 센터백/풀백. 백업 센터백으로 쓸만. 좀 더 키우면 주전으로 쓸 수 있을듯
김승호 - 윙어인듯. 첫시즌 전훈에서 십자인대 나가고 재활하다가 시즌 말 복귀해서 마지막경기 서브 명단 한번 들고 목포시청 임대
한교원 - 스트라이커/윙어(윙백, 센터백도 가능) 말 안해도 알테고
지경득 - 윙어. 2군에선 좀 하는데 1군 가끔 나오면 삽질. 시즌 끝나고 계약해지후 대전행. 거기선 주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