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는 오늘 쳐발린 후 페이커의 눈치를 보며 풀이죽어 나가는 블랭크찡 ㅠㅠ
지금 중국 상하이에서는 MSI(Mid-Season Invitational) 이라고 각 대륙별 스프링 시즌 우승팀을 모아서 축구로 치면 대륙간컵을 하고 있어.
그런데 우승은 걍 기본이고 전승(!) 우승이 확실시 되었던 한국의 SKT T1이 중국/대만/북미에 탈탈탍랕ㄾㄹ타탙랕라 개털리면서 4연패.
총 6팀 풀리그 방식 이후 4팀 토너먼트고,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아서 4팀 이내에는 진입할 거 같지만 충격적인 결과지.
그런데 난 그 결과도 결과지만 다른 게 더 눈에 띄었어. 롤 관련 사이트들에서 선수에 관한 비난을 자제하자는 목소리가 많던데 말야, 글쎄?
내가 볼 때 다른 스포츠에 비하면 양반인 수준이었는데.
당장 개발공만 해도 지지팀 선수 까는 거엔 도사인 분들이 많지 ㅋㅋㅋㅋㅋㅋ
헌데, 또 다른 쪽으로 생각해 보니 e스포츠 팀의 경우 연령이 워낙 어린 선수들이 많아서 인정적으로 자제하자는 거 같기도 하다.
10대 중후반~20대 초반 나이가 대부분이라 ㅇㅇ











아녀.. 롤갤이나 인벤에서는 진짜 비난이 상상을 초월해.. 그리고 이스포츠 선수들은 그걸 접하기 더 쉽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