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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시즌중에 이런경우 많나..ㅎ
뭐 감독 교체도 아니고 상관은 없겠지만,, 훔 주장이면 후반기에는 김동석을 믿고 가겠군.
파검의 날! 발견해! 나도 모!르!게!
무엇에 끌려?! 이 곳에 왔나?! 그건 바로 내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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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즌 임종욱->박진수
이번 시즌 박요한->오승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