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년에 줄기차게 주장했었다가 유야무야 되버렸던 안건인데..
이번에는 E석 W석 관중들이 원하고 있는 모양이 이전 과는 조금 다르네.
과연 어떻게 될런지...?
나도 작년에 줄기차게 주장했었다가 유야무야 되버렸던 안건인데..
이번에는 E석 W석 관중들이 원하고 있는 모양이 이전 과는 조금 다르네.
과연 어떻게 될런지...?
매거진에 응원곡 추가해서 호응 유도하는게 좋을거같에
수원은 빅버드가면 장내아나운서가 오늘 승리하는 팀은 누구? 이러면 전 관중이 다같이 "수원"을 외치는데.
우리는 누구? 하면 미추홀에서는 드럼 쿵쿵쿵 인!천! 이러고.. 반면 관중들은 바로 "인~천" 이러고....
아 그냥 장내아나운서가 외칠때만이라도 미추홀에서 드럼 안치면 안되나 .....
미추홀 관계자있으면 말좀해줘...
괜히 길게 썼는데 전관중 서포터화는 꿈은 꿔도 된다만 녹록치 않음. 차라리 태공씨 말마따나 아나운서랑 쇼부 잘봐서 박자나 잘 맞추고 서포터들도 어렵다고 말하는 노래말고 익숙한거 쉬운거 쓰면됨 노래 가짓수 많을 필요도 없음 너덧곡 우리 좋은노래 많잖냐...
근데 글 못쓰니까 자꾸 중언부언하고 말 바꾸고 막 이러는것 같음.. 역시 글 쓰는건 연습을 해야...아니 그 이전에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줄기라도 잘 잡아야..하는데...
ㅇㅇ 글고나야 부외자니까 잘은 모르겠지만 미추홀쪽도 그런거 신경 많이 쓸것 같음
지 보고싶은대로 보면되지...
예전에 내가 페북에서 보고 퍼온게 있는디(마포구청의 홍대놀이터 버스킹 규제관련)
근데 2인1조로 E석에 가서 있으면 S석 우리 서포터즈 인원이 확 줄어버린다는게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