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전북, 대구 임대중) : 1경기(선발 1회)
임채민(성남) : 10경기(선발 8회) 1골 2퇴장
박선주(포항) : 3경기(선발 1회)
김태호(전남) : 13경기(선발 12회) 1도움
김남춘(상암) : 출장 X
이석현(인천) : 23경기(선발 21회) 7골 2도움
고병수(대전) : 출장 X
추평강(수원) : 10경기(선발 X)
정석화(부산) : 19경기(선발 11회) 1도움
김봉래(감귤) : 18경기(선발 15회) 1골
조현우(대구) : 9경기 18실점
이창용(강원) : 14경기(선발 13회)
박용지(울산) : 16경기(선발 2회) 1골 1도움
한홍규(충주) : 18경기(선발 17회) 3골 1도움
추평강은 그래도 쪽박은 아니....라고 하기엔... 희망이 안 보여(...)










이창용은 만족.. 근데 요즘 부상때문에 못 나와서 속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