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센트럴파크 배타는곳 선셋카페에
북패 데얀마킹 종자 등장...
왜입고다니는거???
송도 센트럴파크 배타는곳 선셋카페에
북패 데얀마킹 종자 등장...
왜입고다니는거???
난 운동할때 ㅇㅇ
가끔 입을거 없거나 가볍게 마실 다닐 때 가아끔 입고서 하이원 리조트 직원 박민씨로 오해받지...
유니폼도사고 따로 옷살돈 없어서 유니폼을 일상복처럼 입고 다님 ㅇㅇ 쳐다보는 사람 있긴있는데 신경안씀 그리고 비싼돈주고 샀는데 안입고 다니면 손해라고 생각해서
난 ..유니폼 입는건
차는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
밖에서 입는게 문제 될것 있나? 북패라 거슬렸나?
사실 북패라 거슬린게 9할9푼 ㅋㅋㅋㅋㅋ
어우.. 집앞 쥐에스25에서 쥐에스 경기 예매하락라고 광고 나오면 존나 짜증남
평소에 안입음..
이날씨에 레플입음 디짐ㅠㅠ
나한텐 평상복..ㅇㅇ
결론 : 케바케네ㅇㅇ;;
가끔 입음 ㅋㅋ 영문마킹이라 STX 직원 드.. 드.. 뭐죠? 라는 반응이 자꾸..
이 글에 달린 댓글만 보면 평소에 입는 사람이 매우 드물구나 ..
내는 과 행님이 농협이라고 ㅋㅋ
성당체육대회때 입었더니 88번! 이리와봐! 하고 어르신들이 부르시고 난리났음ㅋㅋㅋ 눈에 띄어서 일시키는데 딱이었지ᆢ
자주 입고 다니는데 헛소리 하는 사람들 대꾸해주기 귀찮기도 함
대학생때 경기있는날엔 유니폼 입고 학교갔음 ㅋㅋㅋ집근처 메가마트갈때 기념티(엠블럼박힌 보라색티)는 입고댕긴다
등판이 매쉬처리돼있어서 시원 짱짱맨
물론 아무도 뭔지 모른다............
아 안양 올라가기위해 터미널이나 울산역갈때 입고감. 근데 역시 아무도 뭔지 모른다...... 힐끔거리면서 쳐다보지조차않는다........
학교 다닐 땐 에브리데이 웨어였는데, 출근복장으로 하기에 요즘 나오는 것들은 핏도 그렇고 몸도 그렇고. 옛날 것들은 다 너무 크고.